◆ ERICA 인권센터 인권서포터즈 12기 ◆
교내 AAC ZONE 만들기 [ERICA 한양보건센터]
◇ 참여인원 : 소중한대 12기 유대혁, 윤성민
◇ 활동소감 :
안녕하세요. 한양대학교 ERICA 인권센터 서포터즈 12기 유대혁, 윤성민입니다.
여러분 혹시 여행을 가서 말이 안 통하셨던 적 있나요? 감기가 걸려서 목소리가 잘 나오지 않았던 적은요?
이처럼 말로 의사소통을 대체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사람이 말 대신 사용할 수 있는 여러 형태의 의사소통 방법을 AAC(보완대체의사소통)이라고 합니다.
이번 한양대학교 ERICA 인권센터 서포터즈 12기는 ERICA 학생인재개발처와 안산시장애인복지관의 업무협약(MOU)를 바탕으로 "누구나 소통할 수 있는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를 만들기 위해 "캠퍼스 내 카페, 식당, 도서관 등 주요시설에 장애인 및 외국인 배려 AAC ZONE 도입"을 추진했습니다. 그 중 학생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학생복지관을 대상으로 선정했습니다.
한양보건센터는 다들 아시다시피 학생과 교직원들의 건강 유지와 증진에 애쓰고 있습니다. 그만큼 유학생이나 말씀이 어려우신 분들도 많이 방문하는데요. 그러한 특성을 반영해 AAC 의사소통판을 제작하였습니다. AAC 의사소통판은 한국어, 영어, 중국어로 쓰여있을 뿐 아니라 직관적인 상징으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고, 의료진분들의 사후 처방도 이해하기 쉽도록 제작하였습니다.
누구나 사용 가능한 AAC 의사소통판! 이제 한양보건센터에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검 수 : ERICA 인권센터 & 안산시장애인복지관
◇ 문 의 : 031-400-4339